@책과 상비약 정리
다른 수납·정리 앱에 비해 모노노모리만의 따뜻하고 정갈한 디자인 철학을 정말 좋아합니다! 다만 일상에서 정리하다 보면, 도서나 상비약처럼 표준 바코드가 인쇄된 물건들은 사진 촬영보다 바코드 스캔이 훨씬 정확하고 빠를 때가 많아요. 기존의 AI 사물 인식과 함께 전용 바코드 스캔 기능이 추가된다면, 서재 책장이나 가정용 구급함을 정리할 때 등록 경험이 한층 더 쾌적해질 것 같습니다!
따뜻한 격려와 함께 매우 실용적이고 건설적인 제안을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도서(ISBN)나 의약품처럼 표준 바코드를 지닌 물건들은 바코드 스캔을 통해 높은 정확도로 상세 정보를 빠르게 등록할 수 있어, 현재 모노노모리의 AI 사진 인식과도 훌륭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기능입니다.
현재 국내외 상품 카테고리별 바코드 데이터베이스(API)의 커버리지와 라이선스 조건을 면밀히 조사하고 있습니다.
우선 도서 분야(ISBN 스캔을 통한 도서명·저자·출판사 정보 자동 입력)를 첫 번째 프로토타입으로 개발 검토 중입니다. 기술 검증과 데이터 연동이 안정화되는 대로, 모노노모리의 감성적인 인터페이스를 해치지 않는 편안한 UX로 선보이겠습니다. 그전까지 대량의 물건을 정리하실 때는 AI 일괄 등록 기능도 적극 활용해 보세요 🌿✨